매일신문

영천 육군공병부대 부지 97년까지 택지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천시 완산동 육군공병부대부지 5만5천여평이 늦어도 97년까지 택지로 조성된다.영천시의 중심지에 위치한 공병부대가 외곽지이전을 계획하면서 95년 상반기중 국방부와 영천시가 이전에 따른 협약서를 작성, 부지대금지급과 징발토지매입등 절차를 매듭지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부지매입에 드는 재원조달비 총규모 2백30억원은 영천시가 경북도의 승인을받아 지역개발기금에서 3년거치 2년균등상환의 기채로 충당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우대 정책의 적정성을 검토하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아이수루 전 서울시의원이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족에...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주요 부품 공급망이 구체화되면서 대구경북 지역 소부장 기업들이 로봇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를 모으...
대구시의 추경호 시장은 '대구경북 홀대' 논란에 대응하며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와의 면담에서 전력 공급 문제에 대해 항의...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한국 국회의원들의 비자 문제와 관련하여 진성준 의원의 비자가 거절된 것에 대해 '특정 개인의 과거 행동과 관련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