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천대로 전면보수 사고차량대피소 24곳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자동차 전용도로인 신천대로의 교통사고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내년도에 지하차도 진입로 부근에 24개소의 사고차량 대피시설을 설치하는등 18억7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교통안전시설을 대폭 보강키로 했다.시가 마련한 신천대로 유지관리 계획에 따르면 신천대로상의 교통사고에의한교통장애 요인을 조속 해결하기위한 대피시설 설치외에도 3억원의 예산으로침산교부근에서 3공단쪽으로 진입하는 연결도로를 새로이 개설하고 중동지하차도등 8개 지하차도의 조명등을 증설키로 했다.

또 2억5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팔달교에서 서변대교구간 시내쪽 도로변에가드레일(4Km)을 설치, 행인들의 무단횡단을 방지하고 6억원의 예산으로는제설겸용의 다목적 청소차 1대, 작업차, 통신장비등의 유지관리 장비도 구입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