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앞두고 제4산업이라 일컬어지는 정보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선진국에서는 정보산업의 비중이 상당히 높고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일본의 경우 청소년 선망직종의 상위 대부분이 컴퓨터 관련직임을 알수 있다.그런데 우리나라 컴퓨터 교육은 어떠한가. 한마디로 형편없다. 중고교 정규과목중에 한단원 정도에 그치는 것이 고작이다.
그것마저 입시위주의 교육환경 실습기자재의 부재 담당교사등의 교육능력부족등 열악한 환경때문에 제대로 시행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컴퓨터를 모르는것은 새로운 문맹이라는 말이 생길정도로 고도로 정보화된세상에서 이같은 학교 컴퓨터교육에 통탄을 금할수 없다.
이런 현실이 개선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육제도의 개선이 시급하다. 입시위주의 교육환경 안에서 컴퓨터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질수 있겠는가.현재 각 학교에 비치된 컴퓨터의 대부분이 오래되거나 사장된 기종들이라 사용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으며 그것마저 부족한 학교가 부지기수이다.다가오는 21세기를 준비함에 있어 학교 컴퓨터교육의 정상화는 시급하다. 하루빨리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
차명돌(경북 달성군 논공면 본리리 103의33 동재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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