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진호 월드컵달력 모델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림픽축구대표 조진호(포항제철)가 국제축구연맹(FIFA)의 95년 달력의 인물로 채택돼 화제.FIFA는 최근 제작한 캘린더의 3월호에 조진호가 지난 6월 댈러스에서 열린94미국월드컵축구 예선C조 최종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슈팅하는 장면을 싣는등 월드컵 본선당시의 멋진 장면을 선별해 월별로 실었다.

국내 선수가 월드컵 공식캘린더에 모델이 된 것은 조진호가 처음이다.FIFA는 사진밑에 작은 글씨로 '94월드컵에서 한국의 트레이드마크는 투혼(FIGHTING SPIRIT)이라는 설명을 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