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진호 월드컵달력 모델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림픽축구대표 조진호(포항제철)가 국제축구연맹(FIFA)의 95년 달력의 인물로 채택돼 화제.FIFA는 최근 제작한 캘린더의 3월호에 조진호가 지난 6월 댈러스에서 열린94미국월드컵축구 예선C조 최종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슈팅하는 장면을 싣는등 월드컵 본선당시의 멋진 장면을 선별해 월별로 실었다.

국내 선수가 월드컵 공식캘린더에 모델이 된 것은 조진호가 처음이다.FIFA는 사진밑에 작은 글씨로 '94월드컵에서 한국의 트레이드마크는 투혼(FIGHTING SPIRIT)이라는 설명을 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