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금호방송(주)과(주)대구케이블텔레비전,(주)수성케이블방송, (주)푸른방송은 9일 프린스호텔에서 '정보화시대의 케이블TV와 문화생활'을 주제로 '케이블TV 개국에 따른 시민대토론회'를 개최한다.내년 1월5일 시험방송을 앞두고 케이블방송의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위해 마련되는 이번 행사에는 경북대 박기성교수가 주제발표를 맡고 지역 각계 인사들이 토론에 참석한다.
계명대 강길호교수, 권원순 대구예술평론가협회장, 김상호 대구MBC 편성국장, 박용규 영남일보 논설주간, 서상호 매일신문 논설위원, 이정재 대구시건축과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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