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곡수매가 날치기 통과 철회및 WTO 비준 반대를 주장하는 농민대회가 8일 영천을 비롯 도내 4군데서 일제히 열렸다. 추곡수매 날치기통과규탄과 UR국회비준저지를 위한 안동농민대회가 8일 오전10시 안동역광장에서 3백여 시.군농민회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영천시.군농민회도 이날 오전10시 회원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역광장에서 WTO협정비준안 반대 결의대회를 가졌다.
또 추곡수매가 날치기 통과 철회 WTO비준반대를 주장하는 청송군농민회(회장서인한.40) 회원 60여명은 차량 40대를 동원, 현서면 노귀재에서 간단한 {의식}을 치른후 진보면 황장재까지 차량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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