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경찰서는 8일 자신이 임의대로 군수의 관인을 찍은 재직증명서의 내용을허위로 기재,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으려 한 전청송군직원 조승제씨(30.청송군 현동면)를 공문서위조.행사.사기미수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청송군 파천면 S교회 전도사 김영진씨(34)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청송군 산림과 임업직9급으로 지난5일 직권면직된 조씨는 지난9월 초순 백지재직증명서 4장에 군수의 관인을 임의대로 찍어 보관하다가 지난2일 직급과재직기간을 허위로 기재, S생명보험(주)과 D생명보험(주)에 제출, 대출을 받으려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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