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전군청직원이 군수 관인도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경찰서는 8일 자신이 임의대로 군수의 관인을 찍은 재직증명서의 내용을허위로 기재,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으려 한 전청송군직원 조승제씨(30.청송군 현동면)를 공문서위조.행사.사기미수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청송군 파천면 S교회 전도사 김영진씨(34)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청송군 산림과 임업직9급으로 지난5일 직권면직된 조씨는 지난9월 초순 백지재직증명서 4장에 군수의 관인을 임의대로 찍어 보관하다가 지난2일 직급과재직기간을 허위로 기재, S생명보험(주)과 D생명보험(주)에 제출, 대출을 받으려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