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중 대구경북지역에는 총1만2천6백16세대의 주공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9일 주공경북지사의 95년주택공급계획에 의하면 공공분양은 3월 대구대곡6백69세대, 성서 5백70세대, 6월 대곡 2천60세대, 7월 영천망정 2백50세대,9월 안동 용상 3백세대, 10월 구미 남통 4백48세대, 경산 삼북 4백20세대,11월 대구신천 2백20세대, 달성논공 2백60세대, 대구안심 3백40세대등 총 5천5백37세대가 무주택청약저축가입자들에게 분양된다.
영구임대는 4월 점촌 모전 3백88세대, 5월 상주 냉림 4백78세대, 경산 백천3백88세대, 6월 김천 부곡 3백88세대등 총1천6백42세대가 계획돼있다. 또근로복지는 3월 대구대곡 3백세대, 6월 대곡 1천1백세대, 7월 영천망상 2백세대, 9월 안동 용상 2백세대, 10월 구미 남통 2백세대, 경산 삼북 2백세대,11월 달성 논공 1백세대등 총2천3백세대가 공급될 전망이다.공공임대는 3월 대구 대곡 5백34세대, 4월 성서 2백20세대, 6월 대곡 5백26세대, 7월 영천망정 3백27세대, 8월 상주낙양 4백98세대, 9월 안동용상 3백56세대, 11월 대구신천 3백26세대등 총2천7백87세대가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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