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구방송총국은 '국악의 해'를 맞아 국악에 대한 어린이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9일 '94 창작국악동요대회'를 대구총국TV공개홀에서가졌다. 영남대 최문진 교수, 국악인 이명희 정기숙씨와 금우현 장학사, 황우섭 제작부장이 심사를 맡은 이번 행사에서는 '우리 언니 시집가네'를 부른계성국교 유승준외 7명의 어린이와 이곡을 작사·작곡한 권숙자교사가 대상인 큰 상을 차지했다.이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발표부문 으뜸상 '봄오는 소리' 빈진희, 버금상'진달래와 개나리' 이한나, '우리 철이' 정예윤, 딸림상 '가을밤' 민들레, '제기차기' 송현정, '눈밭' 이경임. 작곡부문 으뜸상 '봄오는 소리' 김한룡교사, 버금상 '진달래와 개나리' 황경자교사, '우리 철이' 김영주교사, 딸림상'제기 차기' 최정혜교사, '연날리기' 박춘희교사, '눈밭' 권미숙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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