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총재직 신설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은 내년 2월 전당대회에서 당지도체제를 일신한다는 계획아래 당헌을개정, 대표위원제를 폐지하고 부총재직을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알려졌다. 민자당내 민주계가 검토중인 당헌개정방향은 대표위원제를폐지하는 대신 복수의 부총재직을 신설, 이를 전당대회에서 경선하는 내용인것으로 전해져 김종비대표의 일선퇴진은 불가피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민주계의 한 고위관계자는 13일 [김영삼대통령이 {당의 활성화}를 위해 전당대회를 소집키로 한 것은 지도체제 변화를 모색하겠다는 것으로 볼수 있다]고 말하고 [복수의 부총재를 신설, 이를 전당대회 경선을 통해 선출함으로써당을 실세화하고 활성화할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관계자는 [그동안 당지도체제가 당내 세력판도를 반영하기 보다는 과도기적인 형태로 유지돼온 감이 없지 않다]고 말하고 [내년 지자제선거를 앞두고 당을 실세화, 중진들이선거를 책임지고 치르는 체제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