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풍기.순흥 우회도로 준공 지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풍군의 역점사업인 풍기-순흥간 우회도로 개설공사가 예산확보가 안돼 준공에 차질을 빚고 있다.영풍군은 풍기읍에서 순흥면간을 잇는 2천8백50m(노폭 15m)의 우회도로공사가 현재 85%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나 삼법리 지하도설치 예산 20억원이 확보안돼 준공에 차질을 빚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과 유튜버 고성국 간의 커넥션 의혹을 제기하며 공정한 공천 과정을 촉구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 액티브 ETF'가 상장 10일 만에 편입 종목 사전 노출 의혹과 기관 투자자의 선행매매 의혹에 휘말리...
정부가 유류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하였으나, 일선 주유소들은 재고 손실과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다. 주유소들은 정부의 가격 억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