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부의 승인이 나지 않아 미뤄져온 =인천-대연간 카페리항로가 빠르면내년 상반기중 개설될 전망이다.해운항만청은 최근 중국 정부가 한·중간 26개 해운업체들의 합작 카페리업체인 대인훼리의 투자를 승인, 내년 2월에는 이 카페리 회사의 설립이 가능해졌으며 빠르면 내년 상반기에는 인천-대연 항로에 카페리가 운항될 전망이라고 24일 밝혔다.
이에따라 업체들은 내년 2월초까지 주주사별로 배당돼 있는 투자비율에 따라자본금을 납입, 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우울증약 먹으며 버텼지만…" 학교 떠나는 교장들, TK 명예퇴직 교장 6년새 3배↑
'목관 드림팀' 에올리아 앙상블 공연,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서
포항 철강업체서 40대 노동자 파이프더미 깔려 사망
음주운전도 모자라…생방송중 여성 머리채 잡고 흔든 MC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