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1호 석탑건설이 제39회 전국종별 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에서 연세대를 꺾고 정상에 올라 올시즌 3관왕이 됐다.석탑건설은 2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내년 출범할 한국아이스하키대제전 3차전을 겸해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김성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대회3연패에 도전한 대학최강 연세대를 3대2로 물리치고 3승2무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올해 창단한 석탑건설은 7월 KBS배, 11월 종합선수권대회에 이어3개대회를 석권, 실업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최종일 전적
석탑건설 3-2 연세대
한양대 2-2 경희대
고려대 5-0 광운대
▲동순위=1.석탑건설 3승2무 2.연세대, 고려대 3승2패 4. 광운대 2승1무2패5.한양대 1승2무2패 6.경희대 1무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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