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행수필동인회(회장 전기영)의'안행수필' 제 11집, 영남아동문학(회장 강영희) 14집'능금꽃 피는 마을', 은유문학 3집'강은 저음이 민다', 글샘 5집'난바람이어라 늘 바람이리라'등 동인지 4권이 출간됐다.'안행수필' 11집은 구자훈씨의'늙는다는 것', 남재만씨의'소크라테스의닭',이동민씨의'결혼의 조건', 장재국씨의'과연 우리 인간들이 서로 사랑할 수있을까'등 회원 23명의 작품을 실었다. 안행수필동인회는 대구·경북 지역의사회원들로 구성돼 있다.
'능금꽃 피는 마을'은 강영희 김구보 김용근 오두섭 최주양 한두조씨등의 동시, 김미향 김우임 배규덕 배용길 조석자 하재영씨등의 동화, 신흥발씨의 동극'달아 달아 밝은 달아'를 실었다.
은유문학 3집은 김대호씨의'길' 연작, 이정헌씨의'누운 산', 이진옥씨의'유채꽃', 손영숙씨의'목련', 조숙희씨의'오늘의 기도', 최칠선씨의 '목련', 양재성씨의'새벽 네 시처럼', 노하룡씨의'대구 가는 길', 김정순씨의 '어머니'등의 작품을 실었다. 은유문학은 김천서 활동하는 시동인으로 문학강연회 개최등 김천 지역 문학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글샘 5집은 김학섭씨의'가을낚기', 박노호씨의'쑥밥', 박유현씨의'서울 탱고','권숙자씨의'고갯길', 김한수씨의'영천 뚝다리', 김재문씨의'자연을 찾아서', 신형호씨의'눈오는 날에', 송상환씨의'나무 2', 황태면씨의'이 시대의동성로', 한학동씨의'월성동 일기'등 회원들의 작품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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