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금릉군의회는 앞으로 업무량이 증가되는 통합김천시 산업과의 정원조정안에 농업직직원 9명을 감축하는 것은 현실을 외면한 처사라며 잘못된 정원조정안수정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26일 내무부장관과 경북도지사에게 발송했다.군의회 건의서에 따르면 UR과 WTO에 대비한 농업경쟁력제고를 위해 정부에서농어촌10개년발전계획을 수립해 놓고있어 내년부터 농촌발전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직원증원이 필요한데도 통합김천시 산업과의 정원조정안에 오히려 직원수를 35% 감축하는 것은 사리에 맞지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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