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삭-구속여부 오락가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일한 절도 사건 수사 지휘 요청에 대해 담당 검사와 당직 검사가 서로다른 결정을 내려 경찰이 허둥지둥.대구 동부서가 12일 새벽 동구 신천동 천일고속 대합실에서 옷상자를 훔치려다 경비원에게 들켜 미수에 그친 장모씨(27)에 대해 수사 지휘를 요청하자담당 이모검사는 "심야에 계획적으로 범행이 이뤄진데다 같은 전과가 두번이나 있다"며 구속을 지시. 그러나 같은사건을 당직 석모검사는 "피의자가 취중에 범행하려 했으나 스스로 중지, 피해자가 없고 주거와 직업이 일정하다"며 영장 신청을 기각했던 것으로 경찰 관계자는 "사건이 담당자에 따라 달라진다면 어떻게 검찰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