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분야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으며 러시아와 중국 정·재계에 지인관계가 폭넓은 국제통.92년 민자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대구출신이면서 박철언의원의 설득을 뿌리치고 김영삼후보편에 섬으로써 정권재창출에 일조를 했다는 평가.대선때는 홀트 아동복지회장 등의 경력으로 사회복지단체에 대한 공략을 총지휘했다. 13대 총선에서 이만섭 당시 국민당 총재를 꺾고 당선돼 정치입문때 파란을 일으켰다.
새 정부출범이후는 국회 국가경쟁력강화특위 위원장을 맡으면서 개혁추진과정에서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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