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자 신임당직자 프로필 러시아·중국잘아는 국제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건복지분야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으며 러시아와 중국 정·재계에 지인관계가 폭넓은 국제통.92년 민자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대구출신이면서 박철언의원의 설득을 뿌리치고 김영삼후보편에 섬으로써 정권재창출에 일조를 했다는 평가.대선때는 홀트 아동복지회장 등의 경력으로 사회복지단체에 대한 공략을 총지휘했다. 13대 총선에서 이만섭 당시 국민당 총재를 꺾고 당선돼 정치입문때 파란을 일으켰다.

새 정부출범이후는 국회 국가경쟁력강화특위 위원장을 맡으면서 개혁추진과정에서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