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6명 결승에-피어젠트컵 레슬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심권호(한체대)와 안한봉(삼성생명) 등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한국대표선수 6명이 노르웨이가 개최하는 95피어젠트컵국제레슬링대회 결승전에 무더기로진출했다.선수단이 19일 협회에 알려온 바에 따르면 지난해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48㎏급 심권호는 노르웨이 콜보턴에서 벌어진 대회 1회전에서 베세라디(스웨덴)를 9대2로 누른 뒤 준결승전에서 더스틴(미국)을 11대0 테크니컬 폴로 간단히 꺾고 결승에 올랐다.

또 57㎏급의 안한봉도 카타지스토(핀란드)에 5대2로 판정승, 레미그주스(리투아니아)와 패권을 다투게 됐으며 52㎏급 이영성(동국대)은 준결승에서 상대선수의 기권으로 행운의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