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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위안부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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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전군대위안부를 위한 민간기금을 빠르면 오는 6월부터 모금 개시할 계획이라고 일 마이니치신문이 28일 보도했다.마이니치신문은 민간 모금을 위한 정부안이 확정됐다면서 이 모금은 '대여성 폭력을 방지하고 구제하기 위한 방안'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아직도 구체적인 지급대상이 파악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정부안에 따르면 민간모금은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우호기금'(가칭) 특별사업의 일환이며 이 사업은 '폭력 위협에 노출되어 있는 여성 구제'가목적으로 현재및 과거문제로 분류하고 있다.

현재 문제는 필리핀과 태국 출신 재일 외국인여성 보호, 가정내 폭력으로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 여성들을 지원하도록 되어 있다.

전위안부 문제는 과거 문제로 규정해 모금된 돈은 한국과 필리핀, 인도네시아,네덜란드 피해자들을 원칙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일본 정부는 중국 피해자도 가정하고 있으나 한 관계자는 "중국은 피해자가1천~2천명이라고 말해지고 있으나 대상이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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