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안동지사가 지난77년부터 추진한 2백20V승압 공사가 19년만인 올해 완전 마무리돼 수용가들에 대한 전력 공급 능력이 크게 늘게된다.안동지사는 올해 12억원의 공사비를 투입 안동 영주시지역 1백10V전력을 사용하는 3천4백 가구에 대한 2백20V승압 공사를 연말까지 완료키로 했다.그동안 안동지사는 안동 영주 문경 의성 울진 예천등 관내 6개 시군의 전기사용 30만2천 가구를 대상으로 지난77년부터 매년 30억원의 예산을 투입 승압공사를 실시해 왔는데 올해 사업으로 승압 공사가 완전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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