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린벨트내 불법단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교통부는 오는 6월 지방자치선거를 앞두고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불법행위와 불법건축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기로 했다.7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4월초에 각 시·도와 합동으로 1백50여명 규모의단속반을 편성, 그린벨트내 불법 건축과 불법 형질변경, 건물 등의 무단용도변경 행위를 집중단속할 계획이다.

건교부는 특히 항공촬영 등 평상시의 단속활동으로는 적발해내기 어려운 무단용도변경 행위를 현장확인을 통해 적발하는 데 이번 단속의 중점을 두기로했다.

건교부는 이와함께 각 시·도별로 불법 건축물을 일제히 파악해 적발된 불법건물에 대해서는 철거, 정비하고 건축주는 고발조치토록 하는 것을 골자로한 불법건물 단속지침을 마련해 곧 시·도에 하달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