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김정일 최고지도자 승계 근거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의 한 고위관계자는 3일 "북한의 김정일이 이미 내부적으로 최고지도자 직위에 승계했다는 관측은 전혀 근거가 없다"고 일축.이 관계자는 김정일의 승계완료내용을 담고 있는 '노래가사'와 관련, "이 노래는 지난해 말 김정일의 승계에 앞서 충성경쟁 차원에서 조총련이 자체적으로 제작했던 것이 뒤늦게 흘러나온데 불과하다"고 언급.이 관계자는 "아직까지 북한에서는 김정일을 국가주석과 당총비서에 추대하기위해 노동당 중앙위 전체회의를 개최했다는 징후도 찾아볼 수 없다"며 "최근들어 미국의 신경계통의사들이 방북한 점 등으로 미뤄 오히려 그의 건강에이상이 있을수 있다"고 거듭강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