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14일 자체 기술로 개발한 에이즈 및 C형간염 동시진단시약 BI테스트가 정부의 국산신기술 제품으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과학기술처가 고시하는 국산신기술 제품에 의약품이 지정된 것은 BI테스트가처음이다.
동아제약 연구소 신순천박사팀이 2년간의 연구끝에 지난해 개발한 BI테스트는 혈액을 통해 에이즈와 C형간염 감염여부를 단 한차례 검사로 간단하게 알아낼 수있는 유전공학 제제로 연간 50억원대에 이르는 에이즈 진단시약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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