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14일 자체 기술로 개발한 에이즈 및 C형간염 동시진단시약 BI테스트가 정부의 국산신기술 제품으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과학기술처가 고시하는 국산신기술 제품에 의약품이 지정된 것은 BI테스트가처음이다.
동아제약 연구소 신순천박사팀이 2년간의 연구끝에 지난해 개발한 BI테스트는 혈액을 통해 에이즈와 C형간염 감염여부를 단 한차례 검사로 간단하게 알아낼 수있는 유전공학 제제로 연간 50억원대에 이르는 에이즈 진단시약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