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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폐광 공해방지책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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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폐광한 탄광지역에서 나오는 폐석, 폐수, 분진등으로 인한 환경피해를 방지키 위해 공해방지 계획을 수립했다.시는 역내 16개 광산을 일제조사, 화동면 이소리소재 동주광산등 5개 폐광지역에 사무실, 복지시설, 창고등 폐시설물 15동, 산림훼손 미복구 1만9천㎡,지반침하 1개소에 대해 시설물은 6월말까지 철거토록 하고 석탄산업 합리화사업단의 정밀조사를 거쳐 오는 2001년까지 훼손된 자연경관을 복구키로 했다.

또 은척면 하흘리소재 태맥광산등 3개 탄광업체에 대해 내년까지 8억7천만원을 들여 폐석유실 방지시설(옹벽) 5개소 1천8백28m, 집진시설(방진망) 1개소2백20m, 배수로 3개소 5백35m를 설치, 광산지역의 환경을 개선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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