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원 감독의 '영원한 제국'이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시상하는 제15회 영평상최우수 작품상으로 선정됐다.한국영화평론가협회는 지난 22일 11개 부문에 걸쳐 영평상 시상식을 갖고 최우수감독상 수상자로 '말미잘'의 유현목감독을 뽑았다. 또 '영원한 제국'에 출연했던 안성기씨에게 남자연기상을, '장미빛 인생'의 최명길씨에게 여자연기상을 시상했다.
신인감독상에는 '장미빛인생'의 김홍준감독이, 신인연기상에는 '젊은남자'에출연했던 이정재씨와 '금홍아 금홍아'의 이지은씨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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