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기관·각종연구단체들이 비디오테이프·주월간지·책자등을 일선 행정기관에 구입신청도받지 않고 강매, 물의를 빚고 있다.이들 회사는 거의 서울에 본사를 두고있는 언론사 연구단체들로 시군에다전화를 걸어 무조건 물건을 보낸후 온라인을 통해 송금을 강요하고 있다.지난10일 경산시 문화공보실엔중앙모언론사에서 전화를 걸어 5만2천원짜리백과사전과 3만원하는 지방자치총람이란 책자를 구입토록 요구했고 모언론사는60만원인 비디오테이프 구입을 강요했다는 것.
또 시군공보실에 접수되는 지방행정 자유공론 국제문제 자치행정 통일로 북방저널 도시문제등 주월간지는 10여종류에 언론사에서 발행하는 책자를 합하면20여종에 연간 구독료만도 2천만원이나 된다.
게다가 권당 3천~5천원하는 월간지는 50~60권씩 보내와읍 면 동 실과등에배부하고도 책이 남아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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