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대구서갑지구당(위원장 정호용)선심관광 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공안부 조현순검사는 11일 민자당 대구시 서구 내당4동 당무협의장회장 김도석씨(60.대구시 서구의회의원)가 선심관광을 주선한 것으로 밝혀내고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김씨를 지명수배하는 한편 출국금지조치를 내렸다.김씨는 공직선거및 선거부정방지법의 기부행위 조항으로는 지역에서 첫 구속사례가 된다.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3일 민자당 대구시 서구 내당4동 당원 80여명을관광버스 2대로 남해 보리암에 관광시켜 준 혐의다.
검찰은 지난4일 대구시선관위로부터 이 사건을 이첩받아 선관위 직원을 비롯, 관광버스 회사 관련자, 민자당 대구서구갑지구당 당직자, 선심관광 여행을다녀온 당원등 관련자 30여명을 조사, 김씨의 위법사실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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