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속보=포철과 포항지역어민회간 어업권보상 시비가 12일 완전 타결됐다.포철 김종진사장과 포항.영일지역어민회 김국광회장은 이날 오전9시 포항시청에서 만나 어민피해보상금 1백50억원,어민소득증대기금 30억원, 어민자녀장학기금 10억원 및 추가보상금 10억원등 총 2백억원에 합의, 지난 87년이후 8년여의 분쟁을 끝냈다.
이에따라 포항제철은 오는 20일까지 보상금전액을 포항시에 지정기부키로 했으며 포항시는 추후 포항수협 어민회등 당사자간 협의를 거쳐 보상금을 집행할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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