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협회대구지부와 대구시립합창단, 대구음악협회의 청소년을 위한음악공연이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잇따라 열린다.국악협회 대구지부(지부장 김수기)는 14일 오후 2시 청소년 국악교실을 개설한다. 이종대씨(피리, 돈보스꼬 예술학교 교수), 이형환씨(거문고, 돈보스꼬예술학교 교수)와 대구시립국악단, 경북도립국악단, 날뫼북춤의 김수배씨등이출연해 '시나위' '추산한량춤'(황정환) '판소리 흥보가'(방경숙) '가야금병창' '경기민요' '단소, 양금 병주'(김하조, 김영주) '국악동요'등을 소개한다.대구시립합창단(지휘 안승태)도 16일 오후 5시 청소년문화교실을 개최해성가곡과 한국가곡, 가요합창, 남성합창, 테너독창등 다양한 내용으로 널리알려진 곡들을 연주한다. 이은희씨의 지도로 '즐거운 나의 집'을 함께 부르는시간도 마련된다.
음악협회 대구지부(지부장 강재열)는 21일 오후 2시 청소년 음악제를 연다. 공군군악대와 배영여고 합창단(지휘 이호형)이 출연, 각종 행진곡과 서곡,합창곡을 연주하며 가곡, 건전가요의 함께 부르기 코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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