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해고근로자 분신자살 기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산 속보=현대자동차 해고근로자 양봉수씨(28.승용2공장) 분신자살 기도와 관련, 근로자 1만여명은 16일 정상출근 했으나 회사관계자 처벌을 요구하며작업을 거부, 조업이 전면 중단되고 있다.현대자동차 승용 1.2.3.4공장 근로자 1만여명은 생산라인별로 집회를 갖는등2일째 조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에따라 그랜저, 소나타, 아반테등 승용차생산이 전면중단되는등 조업차질 손실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회사측은 유인물을 통해 "일부 재야단체에서 이번 사건을 왜곡 확대하고 있으며 노동조합이 배제된'공대위'라는 이름으로 정상조업을 방해하고 있다"며이같은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의법조치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공대위'는 15일 오후5시 사내운동장에서 근로자 5천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진상보고및 규탄대회'를 열어 △부동노동행위 즉각 중단 △회사와 노조집행부는 정당한 조합활동 보장등 7개항을 수용할 것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