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내중심가 일부 신호체계 변경, 28일부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시내중심가 일부 신호체계가 28일부터 변경된다.포항경찰서는 그동안 직진금지로 중앙로 일대 교통량폭주 원인이된 송도~포항역방향 차선을 해제, 송도에서 나오는 차량이 오거리를 가로질러 청룡로에이르게 하는등 신호체계를 변경키로 했다.

26일 경찰이 밝힌 신호체계변경계획에따르면 좌회전대기차량들이 1차선에꼬리를 물고 버스정류장으로 인해 3차선이 마비, 사실상 1차선 기능밖에 못하는 오거리~죽도시장앞~남빈동네거리도로에 1차선 좌회전은 전면금지된다.이에따라 오거리~남빈동네거리~포항역방향 진행차량은 남빈동네거리를 건너신한은행 뒤편 일방통행로를 이용 P턴(P자형으로 돌아 직진하는 방식)후 포항역으로 빠지게 된다.

또한 직진 좌회전 동시신호인 시청삼거리~육거리방향 신호체계를 직진과 좌회전을 분리, 양차선 직진체계로 전환되고 시청~부두방향좌회전은 대기시간이줄도록 개선된다.

그밖에 신한은행앞 횡단보도는 남빈동 네거리방향으로 옮겨지고 네거리 한가운데는 정차금지대가 설치된다.

한편 육거리등 시내 7개소에 태양열을 비축해 밤에 쓰이는 쏠라경보등도 설치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