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일 구재단측 교직원등 피해막대 에덴양도 무효돼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일전문대학의 구재단측인 김양호씨(전 학교법인 신일학원 이사장직무대행)는 30일 신일전문대를 인수한 (주)에덴주택 김성현씨가 교직원, 학생, 채권자들에게 재산상, 신분상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학원정상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냈다.김씨는 △신일전문대를 인수한에덴주택 김성현씨가 1백35억원의 거금을 출연할 재정능력이 없으며 △김성현씨는 교직원, 채권자에게 재산상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고 말하고 "신일학원이 김성현씨에게 양도된것은 원인무효되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에대해 신일전문대를 인수한에덴측 학교인사는 "법적으로까지 이미 해결된 상태"라며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일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