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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저모-헛소문 돌아 곤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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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평화동 기초의원출마자인 김인주씨는 새마을회관 건립비 지원자가사실과 다르게 오도되고 있는데 대해 불만을 표출.김씨는 김천시새마을협의회장 재직시 자신의 소개로 대구거주 독지가가 성금1억5천만원을 희사하여 지난92년11월 중공한 용호동의 3층새마을회관(1백20평)이 사업비출연자 이야기는 한마디 없고 다른 사람이 돈을 내 지은 것으로 헛소문이 퍼지고 있다고 주장.

김씨는 헛소문으로 인해 "출연자의 사회사업의지가 위축됨은 물론 자신의 입장도 어렵게 됐다"며 사실규명을 관련자에게 촉구.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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