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포항노협 가운데강원산업노조(위원장 문석택)가 회원노조중 처음으로9일 포항시와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발생신고를 했다.강원산업노조는 지난 3월10일부터 지난 8일까지 모두 29차례에 걸쳐 단체협약및 임금협상을 벌여왔으나 회사측과 합의에 실패, 9일 오전 대의원대회를 열어 쟁의발생신고를 결의한뒤 곧바로 신고절차를 밟은 것.
이로써 9일 현재 포항.경주지역에서 임.단협 미타결로 쟁의발생신고를 한 업체는 부산파이프 관진상공(주)등 모두 13개사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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