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용강공단내 아폴로산업의 95단체협약합의로올해 부품단지 업체간의 임단협에 밝은 전망을 주고있다.아폴로산업은 올해 단협에서 이슈가 된 완전유니언숍등 10개항중 노사양측이일보씩 양보해 △징계위노사 6대4구성 △사원아파트추진 △특별상여금 연2회20만원등에 합의했다.
한편 용강공단의 자동차부품업체중 명신산업과 일진산업이 12일 노조측이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부분파업을 결정한데 이어 광진상공이 노사합의점을 좁히지못하는등 임단협시기를 앞두고 진통을 겪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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