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 콸라룸푸르 준고위회담의 합의에 따라, 미국의 협상팀이 대북한중유제공분의 전용을 막기위한 검증및 감시체계를 북한측과 협의키위해 15일오전(미국시간) 평양으로 출발했다.미국무부의 로버트 갈루치 핵담당대사는 이날 워싱턴소재 헤리티지재단에서'미·북합의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강연하는 가운데 이같이 밝히고 지난 1월 북한에 제공한 제 1차중유공급분(5만t)중 약 20%가 당초 허용된 난방및 발전용이 아닌 다른 용도로 전용된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그는 "폐연료봉의 안전한 보관을 위한 전문가팀도 수일내에 북한으로 떠날것"이라면서 북한측과 기술적인 문제들이 타결되는대로 가급적 빨리 다가올(수)개월내에 평양-워싱턴간 연락사무소를 개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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