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9일 선거인명부 열람 및 구제신청을 끝냄에 따라 6·27 4대 지방선거에 투표권을 행사할 대구지역 선거인수를 확정했다.이날 확정된 대구지역 선거인수는 1백66만3천6백14명으로 남자가 48·4%인80만6천30명,여자가 51·6%인 85만7천5백84명으로 나타났다.연령별로는 20대가 30·3%인50만4천6백47명,30대가 28%인 46만6천6백85명,40대가 18·2%인 30만2천2백48명등으로 밝혀졌다.
또 구별로는 달서구가30만5천4백3명으로 가장 많았고 수성구가 29만5천3백49명,동구 24만8천4백73명,북구 24만4천1백17명등의 순이었고 달성군이 7만9천8백92명으로 가장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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