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체장 이모저모-취임후 첫 정례조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기환동구청장은 3일 각 국,실장및 과장이 참석한 취임후 첫 정례조회에서 직원들이 일할 여건과 분위기를 조성해주는 것과 광역지자체의 부당한업무지시와 간섭에 대해방패막이 역할을 하는 것이 민선구청장의 역할임을강조.이날 조회에서 "앞으로 어떤 인사청탁과 정실인사도 일절 배제해 합리적인인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천명한 오구청장은 "민선시대에는 총무,기획부서보다 청소, 위생, 교통등 민원부서가 우선돼야 한다"며 향후 이들민원부서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예고.

또 삼풍백화점 붕괴사고와 관련 해당부서에 역내 대형건축물의 구조안전점검 실태와 장마철 풍수해에 대비한 취약지역 안전점검 현황을 듣는등 사고예방을 위한 현장 지도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지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