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PC마당-윈도우즈95 장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8월로 예정된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우즈95'의 출시를 앞두고 미국에서는 기존 시스템에 이 프로그램을 장착하기 위한 별도의 소프트웨어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현재 윈도우즈95의 업그레이드(성능향상)를 위한 예비프로그램으로 시멘텍스사의'윈도우즈 95 프리뷰에디션',버티소프트시스템사의 '리무브잇3.0', 터치스톤 소프트웨어사의 '윈95어드바이저'가 개발된 상태.시멘텍스사와 버티소프트사의 제품은 윈도우즈95를 설치하기 직전 시스템을 분석하고 하드디스크의 공간을 확보해 설치가 용이하게 이뤄지도록 도와주는 유틸리티 프로그램. 터치스톤 소프트웨어사제품은 새로운 운영체제에서작동이 가능한지의 여부를 점검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들 업체는 윈도우즈95를 작동시키려면 486DX급이상 기종에 주기억장치8~16MB, 하드디스크의 공간은 최소한 70MB이상 남겨놓아야 한다고 설명하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