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고속도로,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의 공기가 당초 계획 보다 1~2년씩 앞당겨진다.건설교통부는 2004년까지 완공키로 돼있는 중앙고속도로의 미착공구간인강원 홍천-원주간 42·5㎞도 이 지역의 관광수요를 감안, 당초 계획보다 공기를 1년 앞당겨 내년까지 용지매입을 마치고 오는 96년 착공, 2003년까지완공할 계획이다.
건교부는 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2001년까지, 서해안 고속도로 (충남당진~서천간1백3㎞)를 2002년까지 앞당겨 완공키로 했다.
건교부는 이들 3개 고속도로의 공기를 앞당기기 위해 재정경제원에 고속도로당 3백억원씩 모두 9백억원의 예산을 내년에 반영해주도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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