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새벽1시쯤 대구시 달서구감삼동 대유주유소앞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이동네 강현씨(36)가 본리네거리에서 죽전네거리쪽으로 달리던 대구3러2621호 소나타승용차(운전자 정종운·29)에 치여 숨졌다.경찰조사결과 운전자 정씨는 혈중알콜농도 0·28%의 만취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26일 오후8시30분쯤 달서구월성동 월성삼거리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40대 남자가 49㏄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신호대기중이던 박모씨(35)의15t 덤프트럭을 들이받아 그 자리서 숨졌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