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해평면 송곡리에 위치한 해동 최초의 가람 도이사 경내에 있는 아도화상 사적비 및 도리사 불량답 시주질비가 최근 경북도 문화재로 지정됐다.아도화상 사적비(우측)에는 아도화상이 신라에 불교를 전한 사실을 음각으로 새겨놓았으며 불량답 시주질비(좌측)에는 도리사에 불량답을 낸 시주와전답의 량을 새겨놓았다.
두비석의 건립연대는 17세기 중엽과 18세기 초로 신라불교 초전의 사실을전하는 역사적 의의와 비문의 내용 및 조각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구미.이홍섭기자〉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