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해평면 송곡리에 위치한 해동 최초의 가람 도이사 경내에 있는 아도화상 사적비 및 도리사 불량답 시주질비가 최근 경북도 문화재로 지정됐다.아도화상 사적비(우측)에는 아도화상이 신라에 불교를 전한 사실을 음각으로 새겨놓았으며 불량답 시주질비(좌측)에는 도리사에 불량답을 낸 시주와전답의 량을 새겨놓았다.
두비석의 건립연대는 17세기 중엽과 18세기 초로 신라불교 초전의 사실을전하는 역사적 의의와 비문의 내용 및 조각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구미.이홍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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