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술에 만취해 길에서 잠든 행인을 상대로 한 절도사건이 잇따르고있다.5일 새벽4시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 경상여상 건너편 길에서 술에 만취해평상에 누워 잠자던 행인 이모씨(38·대구시 서구 내당2동)가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자 1명에게 현금3만원등이 든 손지갑과 손목시계를 도난당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6일 새벽1시쯤에는 대구시 서구 중리동 중리아파트 정문에서 술에 만취해 길바닥에 누워 잠자던 김모씨(34)가 양모군(16)등 이동네 10대 4명에게 현금,어음등 3백여만원의 금품이 든 손지갑을 도난당했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