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서 중앙선 통일호 탈선-인명피해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7일 오후5시20분쯤 안동시 상아동 안동역 기점 3·5㎞지점에서 동대구역출발 안동역 경유 강릉으로 가던 영주기관차사무소 소속 통일호 제536호(기관사 김진일·35) 여객열차의 기관차 앞바퀴부품이 떨어지면서 바퀴가 선로를 이탈, 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6량의 열차에는 4백50명이 탑승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사고가 나자 안동역과 영주지방철도청 보선반은 긴급 선로복구작업을 벌여사고발생 2시간50분만인 이날 오후8시10분 정상운행이 이뤄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