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김씨 퇴진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 김윤환사무총장은 17일 "3김시대는 문민정부 탄생으로 그 종막을고했다"며 "야권의 두 지도자는 명예롭게 뒤로 물러나야 한다"고 김대중.김종필씨의 퇴진과 세대교체를 강력히 촉구했다.김총장은 이날 낮 유성리베라호텔에서대전.충남지역 지방선거 출마자및당직자들과 오찬을 갖기에 앞서 미리 배포한 격려사를 통해 "지난 6.27 선거에서 국민들이 우리에게 큰 시련을 준 것은 사실이나 지역패권주의나 이른바3김시대의 부활을 용인한 것은 결코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김총장은 특히 "3김시대의 청산은 92년 14대 대선에서 드러난 국민과 역사의 명령"이라며 "따라서 야권의 두 지도자는 명예롭게 뒤로 물러나 후진들을키우는게 이나라 정치를 발전시키고 진정 국민의존경을 받을수 있는 길이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