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임기제 도입 이후 대구시내에서 오는 8월말 처음으로 임기 만료되는교장대부분이 재임용 제청된다.대구시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25일쯤 발표될 9월1일자 교원인사에서오는 8월말 국민학교 51명, 중고교 27명 등 78명의 임기 만료 교장가운데 1명을 제외하고 전원을 재임용 제청했다는 것이다. 이번 인사는 4년 임기제를적용한 첫 케이스로, 제도 적용을 앞두고 관심을 끌어왔다.한편 국교 교사의 경우 학교2개 신설 등으로 1백10여명이, 중고교는 5~6명이 신규 임용되며 타시도와 13명이 전출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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