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농용수집수장 매립 가뭄피해 가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주시 이산면 운문리 운문양수장이 준공13년만에 집수장이 매립돼 용수공급이 중단되자 인근 전답의 가뭄피해가 늘고 있다.영주시는 지난 82년에 내성천(강폭3백m)에 1분동안 10t의 농업용수를 공급할수 있는 양수장을 준공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집수매거가모두 매립돼 양수공급이 중단돼 인근 농토49㏊에 용수공급을 못하고 있어 심한 가뭄피해를 입고 있다.영주시는 4천만원의 예산으로 긴급보수작업을 펴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