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대마신고 보상제외 불법채취 크게 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이 살인.강도.마약등 33개 중요범죄 신고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으나 대마는 제외, 마약관리에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봉화군 봉성면 봉양리.명호면 고감리등 3개 지역 제방과 밭둑에 야생 대마가 많이 자생하자 대마초 상습 흡연자들이 야간을 이용, 대마불법 채취행위를 하고 있다.

봉화경찰서는 올들어 지난 25일까지 대마사범 4건을 적발,9명을 구속했는데 이중 8명이 인천과 대구에서 온 원정꾼들로 철저한 야생대마 관리가 요구된다는 것.

지난 7월초순 봉화군 봉성면 봉양리에서 주민신고로 4명의 대마불법 채취자를 잡았으나 경북경찰청이 대마를 보상금 취급대상에서 제외시켜 주민들의신고의욕을 꺾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