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대마신고 보상제외 불법채취 크게 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이 살인.강도.마약등 33개 중요범죄 신고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으나 대마는 제외, 마약관리에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봉화군 봉성면 봉양리.명호면 고감리등 3개 지역 제방과 밭둑에 야생 대마가 많이 자생하자 대마초 상습 흡연자들이 야간을 이용, 대마불법 채취행위를 하고 있다.

봉화경찰서는 올들어 지난 25일까지 대마사범 4건을 적발,9명을 구속했는데 이중 8명이 인천과 대구에서 온 원정꾼들로 철저한 야생대마 관리가 요구된다는 것.

지난 7월초순 봉화군 봉성면 봉양리에서 주민신고로 4명의 대마불법 채취자를 잡았으나 경북경찰청이 대마를 보상금 취급대상에서 제외시켜 주민들의신고의욕을 꺾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