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대마신고 보상제외 불법채취 크게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이 살인.강도.마약등 33개 중요범죄 신고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으나 대마는 제외, 마약관리에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봉화군 봉성면 봉양리.명호면 고감리등 3개 지역 제방과 밭둑에 야생 대마가 많이 자생하자 대마초 상습 흡연자들이 야간을 이용, 대마불법 채취행위를 하고 있다.

봉화경찰서는 올들어 지난 25일까지 대마사범 4건을 적발,9명을 구속했는데 이중 8명이 인천과 대구에서 온 원정꾼들로 철저한 야생대마 관리가 요구된다는 것.

지난 7월초순 봉화군 봉성면 봉양리에서 주민신고로 4명의 대마불법 채취자를 잡았으나 경북경찰청이 대마를 보상금 취급대상에서 제외시켜 주민들의신고의욕을 꺾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