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강삼재총재 당직능조직 특별관리 강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 강삼재사무총장은 26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당 직능조직임원간담회에 참석, "여론을 효율적으로 수렴한다는 차원에서 앞으로 정당활동의 축은 직능조직 중심으로 갈수밖에 없다"며 직능조직에 대한 당차원의특별관리를 다짐.강총장은 지방선거직전부터 구성해온 자연보호봉사회등 당소속 26개 직능단체임원 1백3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각 직능단체에 대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

이어 강총장은 "현재 문민정부에 대한 정서가 좋지 않은 게 사실이지만 우리가 욕을 먹을만큼 잘못한 일은 없다"면서 "6.27선거의 패배감에서 벗어나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해달라"며 수동적 자세에서의 탈피를 강조.민자당은 15대 총선에대비해 하반기중으로 1백여개의 직능조직을 새로이조직해 운영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구체적인 작업에 착수.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