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콜레라.유독성 적조등으로 동해안 일대 농.어촌이 깊은 시름속에잠겨있는 마당에 도내 각 시.군의회 의장들이 25일 포항에 모여 의정활동비인상과 회의수당추가지급을 요구하고 나서 빈축.동해안내 농어민들은 "의회가 주민들의 아픔을 달래고 민의를 대변하기위해 있는건지 자신들의 잇속을 차리기위해 존재하는지 도무지 분간이 안된다"며 한심하다는 표정들.
이 번 유독성 적조로 많은 피해를 본 김모씨(46)는 "이날 의장들의 행태는초상집옆에서 장구치고 노는 것과 별반 다를게 없다"며 맹비난. (포항)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